'SNS 테러모의' 정청래 "참담·괴로워…자수 후 선처 호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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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테러모의' 정청래 "참담·괴로워…자수 후 선처 호소하라"

SNS에서 자신을 향한 테러모의 정황이 불거진 정청래 대표가 “참담하고 마음 아프고 괴롭다”며 모의자들의 자수를 촉구했다.

이어 “테러도 일어나선 안되지만 테러를 모의하고 암살단 모집하고 가입하겠다 신청하고 하는 것 자체로도 중대한 범죄라고 생각한다”며 “테러만큼 나쁜 범죄는 없다.그런 나쁜 마음으로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려 계획하거나 모의한 분 있다면 수사당국에 자수해 스스로 잘못을 반성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단 약속과 함께 선처를 호소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실체를 알 수 없는 SNS 단체방에서 집단적인 테러 모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의뢰 및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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