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 문화를 재현한 ‘선유줄불놀이’를 함께 감상하며 한일 정상 간 문화외교 일정을 소화한다.
17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양 정상은 정상회담과 만찬을 마친 뒤 하회마을 나루터로 이동해 선유줄불놀이와 판소리 공연 ‘흩어지는 불꽃처럼’을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지역 관광업계에서는 양국 정상이 줄불놀이를 직접 관람할 경우 안동 문화유산과 전통문화의 국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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