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대입에서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를 준비하는 학생 10명 중 9명 이상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상위권 학생들 중에서도 수능 경험이 있는 N수생이 지역의사제 전형에 더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7일 종로학원이 전국 31개 대학의 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전형계획안을 분석한 결과, 수시 전체 선발 인원 571명 중 557명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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