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게임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일당, 1심서 징역 25·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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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게임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일당, 1심서 징역 25·30년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유명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기풍)는 지난 15일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고차 딜러 A씨와 그의 지인 B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30년과 25년을 각각 선고했다.

또한 이들에게 범행 도구를 빌려주는 등 강도상해방조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공범 C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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