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이강인, 김민재, 이재성, 오현규 등 핵심 선수들을 대거 발탁했다.
이어서 “우리가 이번에 가는 솔트레이크시티는 1,600m 고지대다.도착한 뒤 2~3일 동안은 선수들의 몸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아마도 강한 훈련을 못 할 것 같다.선수 개개인마다 다를 거다.아마 2~3일 뒤부터 1진은 훈련을 시작할 거다.유럽에서 오는 선수들 역시2~3일 정도 고지대에 적응한 뒤 훈련을 진행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기 날짜가 앞쪽이다.많은 훈련을 할 수는 없다.우리가 계속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고지대에 대한 적응을 마치는 게 가장 중요하다.그다음에 전술 훈련을 준비할 생각이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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