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시행된 '녹조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관리 기간을 확대하고 드론·오염원 감시 시스템까지 활용해 사전 차단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월 중순까지 한강·낙동강·금강 등 전국 주요 하천 수계를 대상으로 야적 가축분뇨 퇴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과정에서 퇴비 속 질소·인 등 영양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돼 녹조를 유발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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