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다음 달 26∼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인디게임을 3일 동안 개발하는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다섯 명 이하로 구성된 10개의 게임 개발팀이다.
참가 팀은 3일 동안 신규 게임 개발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휴식 공간과 식사와 세면 등을 무상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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