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부문을 비롯해 경제사회국제부문, 문화스포츠부문, 피처부문, 에디텔링부문 등 5개 부문 수상작이 이름을 올렸다.
경제사회국제부문에서는 한국경제 홍석용 기자의 ‘저녁 있는 삶?… 中企 50대 아빠는 ‘저녁 일이 있는 삶’ 내몰렸다’가 선정됐다.
에디텔링부문에서는 서울경제 오수경 차장과 황정우 기자의 ‘고유가에 빛 발한 K대중교통의 힘’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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