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향후 1년간 민간 중금리대출 2조원 공급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민간 중금리대출은 은행이 신용평점 900점 이하의 중·저신용자에게 5~7%대 금리로 신용대출을 내주기 때문에 금리단층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다.
금리단층은 신용점수가 낮으면 대출금리 부담이 급격히 커지는 것으로 1금융권 은행에서는 4~5% 금리를, 2금융권 카드·저축은행에서는 10% 이상의 금리를 적용받아 1·2금융권 사이 ‘금리 공백’이 발생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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