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과 위성, 드론 등을 활용해 전국 농지 전수조사에 나선다.
오는 7월 말까지 진행되는 기본조사에서는 행정 정보와 위성 사진, AI 분석 등을 활용해 위법 의심 농지를 선별한 뒤 심층 조사 대상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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