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철 산불 피해 면적 작년보다 99% 감소…인명 피해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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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철 산불 피해 면적 작년보다 99% 감소…인명 피해 '0명'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올해 범정부 협업을 통해 봄철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산불 피해가 대폭 감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그 결과 올해 봄철 산불 발생 건수는 349건으로, 지난해(348건)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피해 면적은 지난해 10만5천㏊에서 올해 722㏊로 99% 감소했다.

농촌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영농 부산물 소각 산불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46건 발생했으나 올해는 11건으로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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