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호국보훈의 달인 내달 14일 매헌시민의숲과 여의천 소원의 다리 주변에서 '2026년 서초구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나라사랑의 가치를 표현하고 보훈의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작년 처음 개최됐다.
선정된 작품은 7월 중 서초구청 로비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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