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국경제의 위기 대응 능력과 자본시장 선진화 등을 알리기 위해 유럽을 찾는다.
구 부총리는 출장기간동안 글로벌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하며 글로벌 금융회사 면담,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회의에 앞서 구 부총리는 18일(현지시각) 런던에서 글로벌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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