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가 이번 시즌이 끝나면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를 떠난다.
레반도프스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전과 노력으로 가득했던 4년을 보내고 이제 다음 단계로 나아갈 때"라며 바르셀로나의 작별을 예고했다.
바르셀로나 구단도 레반도프스키의 SNS 글을 옮기면서 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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