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우리 아저씨"…다시 찾아온 5월 광주의 민주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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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우리 아저씨"…다시 찾아온 5월 광주의 민주묘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정씨는 "상무대에서 나온 우리 아저씨 모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였다"며 "머리는 다 깨져 있었고 온몸이 만신창이였다"고 떠올렸다.

이어 "병원에 있는 동안에도 계속 폭도라고, 간첩이라고 감시받았다"며 "그 시절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잊어보려고도 했지만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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