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삼성역 구간서 철근 빠졌다… 서울시가 공개한 보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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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삼성역 구간서 철근 빠졌다… 서울시가 공개한 보강 계획

내년 하반기 정차를 목표로 추진 중인 GTX-A노선 삼성역 구간 지하 구조물 구간에서 기둥 철근이 일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서울시가 시공 오류 인지 이후 경과를 공개했다.

시에 따르면 삼성역 인근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조물 지하 5층 기둥 시공오류를 현대건설과 감리단이 시에 보고한 시점은 지난해 11월 10일이다.

이후 시는 감리단과 시공사, 외부 전문가와 함께 지난 3월까지 현장 점검과 기둥 보강 방안의 적정성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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