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어머니 위해 레드카펫 깔았다...웃음·감동 오간 ‘생일 이벤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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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박서진, 어머니 위해 레드카펫 깔았다...웃음·감동 오간 ‘생일 이벤트’ 완성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생일 이벤트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기며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지난 16일 방송에서는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기획한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마지막으로 어머니의 부탁에 쑥스러워하면서도 볼에 입맞춤을 건넨 박서진의 모습은 이날 이야기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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