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으로 나서는 21년차 신입(?) 캐스터 전현무가 소감을 밝힌다.
전현무는 해설위원 이영표와의 케미스트리부터 32세로 역대 최연소 월드컵 중계 캐스터인 남현종의 젊은 패기를 기대포인트로 뽑으며 KBS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한다.
한편, 월드컵 캐스터에 첫 도전하는 전현무의 각오와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으로의 시작을 알린 전현무, 이영표, 남현종의 모습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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