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부지의 지적 경계와 실제 현황 간 차이를 해소해 토지 소유권 혼선을 줄이고, 첨단 공간정보 행정 기반을 구축한다.
시는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지나는 관내 전 구간을 대상으로 '국가기반시설(고속국도) 토지정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에 앞서 6월 11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이천지사에서 토지 소유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어 세부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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