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김중현號 '수익성 승부수' …업황 둔화 속 가치총량 성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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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김중현號 '수익성 승부수' …업황 둔화 속 가치총량 성과 부각

업계의 출혈 경쟁에 동참하지 않고 법인보험대리점(GA)을 중심으로 우량 계약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해온 점이 GA 채널 확대와 안정적인 성장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메리츠화재가 대내외 불확실성과 보험업권 수익성 둔화 국면에서도 가치 총량 극대화' 전략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메리츠화재의 올해 1분기 투자손익은 296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621억원) 대비 13%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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