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은 질병관리청 주관 항생제 적정 사용 관리 시범사업 1차 연도 활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체계적인 항생제 사용 관리로 내성균 발생을 줄이고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자 시행하는 국책 사업이다.
박경화 전남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항생제 내성 극복은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A등급 획득에 안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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