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오세훈 후보가 청년층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지분공유형 주택 정책을 내놓았다.
이번에 발표된 '서울내집' 정책의 골자는 이렇다.
19세부터 39세 사이 무주택 청년이 12억원 이하 서울 소재 주택을 자유롭게 고르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해당 매물을 대신 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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