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셀틱)이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있는 셀틱 파크에서 열린 하츠 오브 미들로시언(하츠)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최종전에서 3-1로 승리했다.
17일 맨시티가 FA컵을 우승할 때도 후사노프가 트로피를 들어 올릴 때, 현지 방송사는 다시 한번 다른 화면으로 돌리면서 아시안 패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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