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⑪] 길한샘 “월 200만원 시민의 삶 바꾸는 정치, 청주서 시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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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⑪] 길한샘 “월 200만원 시민의 삶 바꾸는 정치, 청주서 시작할 것”

청주시의원 차선거구(가경동·복대2동)에 출마한 정의당 길한샘 후보(34)는 배달 라이더로 현장을 누비며 충북 최초 이동노동자쉼터 개소, 노동조합 창립, 임금단체협약 체결 등을 통해 일하는 시민들의 현재와 미래를 지켜왔다.

길 후보는 지금의 정치가 시민들의 현실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배달업계에서 가장 큰 문제는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법적 보호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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