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새 시즌 첫 경기부터 쉽지 않은 상대를 만났다.
사진=PBA 남자부 PBA 128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진은 산체스와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의 맞대결이다.
산체스는 지난 시즌 PBA 무대를 지배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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