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하늘도 버렸다…시즌 최종전 상대 에버턴, 죽어라 뛸 이유 생겼다→“강등될 경우 갤러거 영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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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하늘도 버렸다…시즌 최종전 상대 에버턴, 죽어라 뛸 이유 생겼다→“강등될 경우 갤러거 영입 나선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에버턴은 토트넘 훗스퍼가 챔피언십으로 강등될 경우 갤러거 영입에 나설 예정이다.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올 시즌 에버턴이 유럽대항전 진출권 경쟁을 벌이는 인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중원 보강 의지가 확고하다”고 전했다.

갤러거는 토트넘 입단과 동시에 약 20만 파운드(약 3억 9,000만 원)의 주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홈으로 에버턴을 불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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