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셋째 날 상위권에 포진했다.
유해란은 17일(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펼쳐진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엮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2라운드까지 공동 10위였던 유해란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가 되며 단독 3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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