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국인 우즈베키스탄과 정규시간 90분 동안 2-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3-5로 져 4강 진출이 무산됐다.
우리나라가 이 대회에서 4강에 오르지 못한 것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2016년 인도 대회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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