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400억 들여 반도체부품 제조·검증 시험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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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400억 들여 반도체부품 제조·검증 시험장 구축

경북도는 산업통상부의 '반도체 챔버용 소재·부품 제조 및 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반도체 챔버용 소재·부품 기술지원센터와 제조·검증 장비 44종을 구축하고, 시제품 제작 지원, 시험분석 평가 지원, 수요·공급기업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등을 한다.

주관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연면적 3천㎡의 반도체 챔버용 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해 시제품 제조공정과 제조공정 분석 평가 기술 지원을 위한 36종의 장비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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