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에 맞춰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이 중 위험성이 확인된 36곳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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