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오디션 현장에서 초긴장 상태에 빠진다.
1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첫 오디션 워킹 현장이 공개된다.
긴 대기 시간 동안 차가운 복도에 앉아 있던 이소라와 홍진경은 “30년 전 첫 오디션 기억나?”라며 과거를 떠올리며 긴장을 풀어보려 하지만, 현장의 압도적인 분위기에 쉽게 웃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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