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수산업 미래 이끌 '정예 어업인' 1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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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산업 미래 이끌 '정예 어업인' 16명 선정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지역 수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갈 '2026년 신규 수산업경영인' 16명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인원은 어업인후계자 11명과 우수경영인 5명 등 총 16명이다.

선정된 경영인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성실히 추진해야 하며,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 발급받는 '사업추진실적 확인서'와 증빙자료를 수협은행에 제출해야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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