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해외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며 글로벌 톱 티어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엔하이픈은 지난 1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에서 개최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에서 최고 영예인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앨범 오브 더 이어’를 동시에 수상했다.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엔하이픈은 오는 7~8월 남미와 북미를 거쳐 10월 마카오, 12월부터는 일본 4대 돔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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