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체전에 참가하는 지역 내 5개 대학 관계자 1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행사 일정과 장소, 경기 종목 등 세부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시의 정책을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국대학교 이유찬 부총학생회장은 "대학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청년들이 정책 과정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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