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들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정상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의 서막을 열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17일 오전 8시 27분 기준 예매율 28.1%(94,743명)를 달성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특히 ‘군체’는 지난주 개봉하며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던 ‘마이클’부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까지 쟁쟁한 외화 경쟁작들을 모두 뛰어넘어, 작품을 향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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