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대책상황실은 산사태 위기 경보 단계와 기상 상황, 산사태 발생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선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17일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의 사전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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