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교육 수요자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도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초학력 신장, 교육 격차 해소, 미래 역량 강화 등 주요 교육 정책 중 우선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고, 예산 편성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만조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교육 예산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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