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22일 오후 7시 30분 CGV 영등포에서 특별한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예비 관객들과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種)의 탄생과 함께 선보이는 신개념 좀비 장르 영화 ‘군체’.
여기에 ‘얼굴’ GV에서 연상호 감독, 박정민과 함께 재치 있는 티키타카와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유튜버 단군이 함께하는 만큼, 또 어떤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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