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헤이지니가 여행마다 둘째가 함께하지 않았던 이유를 다시 한번 설명했다.
영상 말미 헤이지니는 "평소 승유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해 주셨고 여행 때마다 '승유는 왜 함께하지 않냐'라는 질문도 종종 받는다"고 운을 뗐다.
앞서 헤이지니는 지난 7일에도 둘째 없이 떠난 여행을 두고 지적이 이어지자 "승유는 1월 감기를 시작으로 4개월째 항생제를 먹고 있다"며 "정말 필요한 외출이나 간단한 산책 외에는 최대한 집에서 쾌적한 환경과 컨디션을 유지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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