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다음엔 감독으로? "그냥 다시 오고 싶다"…7분 기립박수 경험까지 (엑's in 칸:군체)[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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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다음엔 감독으로? "그냥 다시 오고 싶다"…7분 기립박수 경험까지 (엑's in 칸:군체)[인터뷰]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부산행', '반도'를 잇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이다.

16일(현지시간) 공식 스크리닝 행사를 마치고 칸의 관객들에게 기립박수를 받는 경험을 한 구교환은 "어제 첫 상영을 했다.굉장히 긴장이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관객의 호응과 박수로 긴장이 풀렸다"며 "배급사 로고가 나올 때부터 누가 박수를 쳐주나.

구교환은 연기 외에도 연출과 각본, 편집에 참여하는 감독 겸 배우다.그에게 칸 영화제란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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