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하루 임대료 1천원(월 3만원)의 매입임대주택 300가구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1천275가구가 몰려 4.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예비 입주자 모집 결과 자녀가 없는 (예비)신혼부부의 신청 수요가 가장 많았음에도 1순위에서 조기 마감돼 실제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점을 개선한 것이다.
매입임대 천원주택은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iH)가 매입한 주택을 신생아 가구,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등에게 최장 6년간 임대하는 주거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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