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계산동 일대에서 악취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냄새가 나는 하수구 주변에 물을 뿌려 희석 조치를 했으며 현재는 악취가 상당 부분 줄어든 상태라고 설명했다.
소방 관계자는 “추가 현장 조사를 통해 냄새의 정확한 원인과 종류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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