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이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 논란과 관련해 배우 신세경에게 직접 연락해 오해를 풀었다.
앞서 이성민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해 16일 마이데일리는 이성민이 백상예술대상 다음 날 신세경에게 직접 연락해 발언으로 오해를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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