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공식 팬클럽명 유애나) 이름으로 총 3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또 지난해 3월에는 경상권 산불 피해 지원 및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전달했으며,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1억 5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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