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증권사, 1분기 ‘빚투 이자’ 6천억…순익 7원 중 1원은 이자로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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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증권사, 1분기 ‘빚투 이자’ 6천억…순익 7원 중 1원은 이자로 벌었다

국내 주요 10개 대형 증권사가 올해 1분기 개인 투자자들의 이른바 ‘빚투’(빚을 내 투자)로 벌어들인 이자수익이 6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감안하면 올 1분기 전체 시장의 평균 신용융자 잔고는 21조∼25조원 수준이며, 이자수익 규모로 볼 때 실제 적용된 평균 금리는 연 8∼9% 수준의 고금리로 추정된다.

10대 증권사의 1분기 총 당기순이익은 4조3천320억원으로, 이 가운데 신용거래융자 이자수익(6천억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13.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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