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정(인천시청)과 백다연(NH농협은행)이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안동 국제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장수정-백다연 조는 16일 경북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정보영(안동시청)-박소현(강원도청) 조를 2-0(6-4 6-3)으로 물리쳤다.
백다연과 정보영은 여자 단식 4강에서 나란히 승리해 결승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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