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카 이현주, 포르투갈리그 최종전서 7호 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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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카 이현주, 포르투갈리그 최종전서 7호 골 폭발

포르투갈 프로축구 아로카의 공격수 이현주가 리그 최종전에서 7호 골을 터뜨렸다.

이현주는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메이라리가 최종 34라운드 톤델라와 홈 경기에 후반 18분 교체로 출전해 후반 30분 아로카의 3-1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터뜨렸다.

아로카는 18개 팀 중 8위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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