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이번 시즌만 두 번째로 ‘아시안 패싱’을 당한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아시아 선수가 중요한 순간 화면에서 배제되는 듯한 장면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논란이 됐다.
이후 기성용, 손흥민, 지소연, 김민재 등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들도 비슷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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