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함께한 동거인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60대 여성, 징역 25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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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함께한 동거인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60대 여성, 징역 25년 확정

30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온 남성을 칼로 33차례나 찔러 살해한 60대 여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수사 결과에 따르면 B씨가 "네 탓에 차도 팔았고 이 지경이 됐다"며 흉기를 들고 "같이 죽자"고 위협하며 거실 바닥에 드러눕자, A씨가 이를 빼앗아 범행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불과 한 달 전인 지난해 11월 폭행죄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총 두 차례의 동종 범죄 기록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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