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mm 붓끝'으로 전통 사경 문화를 이어온 김경호 국가무형유산 사경장 보유자가 완성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모은 작품집이 출간됐다.
묘법연화경이 근본 가르침이 되듯, 오랜 노력을 거쳐 작업한 사경이 또 하나의 '소의경전'(所依經典·종단의 근본 경전을 일컬음)이 됐으면 한다는 뜻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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